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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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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r곰(@satu5962)2011-07-12 20:46:11

라일락 꽃향기 맡으며
잊을수 없는 기억에
햇살가득 눈부신 슬픔안고
버스 창가에 기대우네
가로수 그늘아래 서면
떠가는 듯 그대모습
어느 찬 비 흩날린 가을오면
아침 찬 바람에 지우지
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
잊지 않으리
(가사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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